㈜모두컴은 해외 80여개 라이브러리음악 원출판사와 독점계약을 맺고, 매월 2회 1만여 곡 이상의 다양한 장르의 신규 음원을 대량 업데이트하고있으며,

클라이언트에게 각각의 수요에 맞는 선별된 음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로열티는 투명하게 정산되어 각 원출판사에 분배되고 있으며, 이러한 신뢰관계를 토대로 Sonoton, Extreme, De Wolfe 등 대형 라이브러리 음악 출판사들과

10년 이상의 독점 계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국내 방송·광고·영화 음악 수요에 맞추어 해외 원출판사를 발굴, 신규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클라이언트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두컴은 작사, 작곡자의 저작권을 조건부로 위임 받아 계약한 후, 그 음악들을 국내와 전세계 지역에서 프로모션하여 이용 촉진을 도모합니다.

일본의 Dreameast와 Peer Music과의 계약으로, 자사가 관리하고 있는 국내 곡들의 전세계 관리 및 홍보를 통해 국내에 국한되었던 아티스트의 시장이

세계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모두컴의 마케팅팀은 광고, 영화, 방송, 홍보, 매장음악, 인터넷사이트 등 음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영역에 모두컴의 관리 음악을 프로모션하고 있으며,

음악 이용자에게 저작권자를 대리하여 음악 사용을 허락하고, 사용료를 징수합니다. 특히 수많은 히트곡의 저작권자인 대한민국 대표작가 박시춘 선생님과

김희갑·양인자, 윈터플레이의 이주한 외 드라마 저작권자들과 계약을 맺고, 일본·대만·홍콩 등 아시아권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저작권에 대한

이용촉진 활동을 하며, 동시에 해외 수요에 발맞추어 국내 아티스트의 저작권을 49개국에 동시 수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