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컴, 문화예술대학교와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국가교육 장학사업 공동 추진

모두컴(대표 김성욱)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직무대행 오동식)는 지난달
28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공동 진행키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대학에서 선발된 재학생은 강의를 통해 배운 이론을 산업 현장
 체험을 통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모두컴은 현장체험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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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컴-MCN협, 1인 창작자 음악저작권 문제 해결 '맞손'

모두컴(대표 김성욱)과 한국엠씨엔협회(회장 이성학, 이하 MCN협회)는 10일 오전 10시, 부산 벡스코에서

1인 창작자의 콘텐츠 제작 활성화와 음악저작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로 1인 창작자들은 콘텐츠 제작 시 모두컴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1인 창작자들은 음원 확보 문제뿐 아니라 저작권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래는 프라임경제 신문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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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신문기사 - 케이블방송 보유 음원, 해외 49개국 판로 개척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와 (주)모두컴은 24일 '방송음악저작권산업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최대의 라이브러리 음악 회사인 (주)모두컴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블TV방송사들은 우호적 조건으로 모두컴의 라이브러리 음원을 사용하는 한편,
방송사 자체 보유음원을 모두컴의 음원 유통 플랫폼 ‘모두파인드’ 를 통해 세계 49개국으로 수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EB뉴스(EBN) 신문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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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E 신문기사 - 케이블방송 보유 음원, 해외 49개국 판로 개척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와 (주)모두컴은 24일 '방송음악저작권산업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최대의 라이브러리 음악 회사인 (주)모두컴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블TV방송사들은
우호적 조건으로 모두컴의 라이브러리 음원을 사용하는 한편,
방송사 자체 보유음원을 모두컴의 음원 유통 플랫폼 ‘모두파인드’ 를 통해 세계 49개국으로 수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아시아경제 신문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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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컴, 49개국으로 음원수출의 길 열어..(모두컴 김성욱 대표이사,매일경제 인터뷰기사)

글로벌 음악저작권업체인 소노톤과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해외 49개국으로 음원 수출의 길을 열게 된 모두컴 김성욱 대표이사의 매일경제 인터뷰 기사입니다.(2016년 1월 19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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